SBS 뉴스
LIVE

검찰, 환경재단 압수수색…13일 최열 소환통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환경운동연합의 보조금 횡령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최열 씨가 대표로 있는 환경재단 사무실을 7일 오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7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태평로에 있는 환경재단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최 대표 사무실 등에서 통장 170여 개와 회계장부 등을 확보했습니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과 함께 오는 13일 최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보조금 유용 여부 등을 조사한 뒤 형사처벌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