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의 악성 댓글과 유언비어를 추방하고,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국회 선플정치모임이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여야의원 123명이 참가한 선플정치모임은 선플달기운동본부와 함께 11월 첫째 주를 선플의 날로 선포하고 인터넷 상에 칭찬성, 격려성 댓글을 달아 악플을 퇴치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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