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의 한중일 3개국 10개 도시대표들은 6일 롯데호텔에서 총회를 갖고 회원도시간 경제교류 활성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울산선언을 채택했습니다.
이 선언을 통해 회원도시들은 앞으로 환황해 지역의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해 규제 완화와 규칙 제정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또 환황해 지역의 이미지와 존재가치를 높이기 위해 내년을 '환황해의 해'로 지정하는 한편, 환경보호와 에너지절감 등을 위한 정보도 적극적으로 교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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