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말 불법 사채업에 대해 집중단속을 한 결과 57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사채업자 중에는 법정 연이자율 49% 제한을 위반한 사람이 225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무등록 대부업자 170명과 불법 채권 추심을 한 100여 명도 함께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내년 1월까지 불법 사채업에 대한 단속을 계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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