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특실에 입원했던 전두환 전 대통령이 3일 심혈관계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병원 측은 전 전 대통령이 3일 심혈관 정밀 검진 과정에서 복부 대동맥에서 혈전이 발견돼 제거시술을 받았으며, 병세가 호전돼 5일쯤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일 서울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특실에 입원했던 전두환 전 대통령이 3일 심혈관계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병원 측은 전 전 대통령이 3일 심혈관 정밀 검진 과정에서 복부 대동맥에서 혈전이 발견돼 제거시술을 받았으며, 병세가 호전돼 5일쯤 퇴원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