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무역수지가 12억 달러 흑자를 내면서 5개월 만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미국 금융위기에 따른 세계 실물경제의 침체로 수출 증가율이 두자릿수에 턱걸이 했지만 유가 하락으로 수입 증가율도 크게 낮아지면서 올 들어 두 번째 월간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10월 수출은 378억 9천만 달러, 수입은 366억 7천만 달러로 12억 2천만 달러의 월간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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