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단맛에 끌리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쓴 맛에 끌리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단맛과 쓴맛을 모두 갖춘 초콜릿이 금융 위기에 인기라고 합니다.
최근 파리에서 열린 초콜릿 박람회 참석자들의 이야기입니다.
박람회에 참석한 한 업계 관계자는 "금융 위기로 모든 것이 어둡지만 초콜릿은 사람을 편하게 만드는 식품이라면서 매출이 전혀 줄어들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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