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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상서 조업 중 로프에 맞아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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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저녁 7시 20분쯤 인천시 옹진군 덕적도 동쪽 1마일 해상에서 14톤급 꽃게잡이 유자망 어선 S호가 그물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던 중1 무게를 이기지 못해 로프가 끊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선원 45살 김 모 씨가 로프에 맞아 바다에 떨어져 숨지고 33살 문 모 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선장 52살 유 모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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