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임채진 검찰총장 "제한적 범위 플리바게닝 추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임채진 검찰총장은 31일 오전 대검찰청사에서 열린 검찰 창설 60주년 기념사를 통해 "부패 범죄의 효과적 처벌을 위해 제한적 범위의 플리바게닝, 즉 수사에 협조할 경우 형량을 낮춰주는 제도를 도입할 때가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임 총장은 또 참고인을 강제 소환할 수 있는 참고인 구인제도와 허위 진술을 처벌하는 사법방해죄 도입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총장은 이와함께 "검찰이 국민께 실망을 끼쳐드린 순간도 없지 않았다"면서, "수사 절차의 적법성과 적정성을 소홀히 한적도 있어 아쉽고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