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긴 줄을 서서 포크댄스를 추는 기네스북 도전이 라트비아에서 이뤄졌습니다.
지난 29일, 북유럽의 아름다운 도시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에 2,208명의 댄서들이 모였습니다. 라트비아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이들은 춤을 추기 위해 지그재그로 줄을 섰습니다. 그 길이는 1km 가까이 됐습니다.
이전까지 기네스 기록은 2007년 1,048명이 참가했던 홍콩에 있었는데요.
라트비아 독립 90주년 기념, 기네스북 도전에 참가한 댄서들도, 보는 이들도 흥분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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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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