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큰폭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30일) 원·달러 환율은 무려 77원이나 폭락을 하면서 단숨에 1,350원까지 내려왔는데요.
현재는 하락폭을 더 키운 상태입니다.
현재 원·달러 환율은 137원이나 내리면서 1,289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폭락이 나오면서 이 달 21일 이후에 최저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무엇보다 미국과의 통화스와프 체결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 전문가들은 이 달 경상수지가 10억 달러이상 흑자를 나타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또 환율 하락에 일조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향후 수입업체의 결제수요와 더불어서 외국인들의 주식매도가 관건이긴 하지만, 원·달러 환율은 이제는 떨어지는 쪽으로 자리를 잡아가고있다는 것이 대체적인 전문가들의 시각입니다.
(이진선 캐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