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매일경제신문입니다.
지난주 해외 펀드 가운데서 유일하게 주간 수익률 플러스 성과를 기록한 일본펀드에 대한 환매 전략을 짚었습니다.
특히 환노출형 펀드의 경우 엔화 강세로 인해 수익률이 4~5%에 달했는데요.
하지만 엔화 가치가 올라간 것이 펀드 수익률에 득이 되지만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본의 수출기업 실적이 엔고 현상으로 인해 떨어지면서, 일본 증시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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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환노출형 일본펀드 투자자들의 경우, 환차익으로 손실폭이 줄어든 지금 환매에 나서 보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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