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30일 서울 개포동 SH공사 사옥에서 건물 폭발과 화생방 테러에 대비하기 위한 종합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SH공사 1층에서 폭발음이 들린 뒤 화생방 의심 물질인 백색 가루가 날리고 7층에 화재가 발생해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됩니다.
30일 훈련에는 소방관과 경찰 등 4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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