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쓰촨성 대지진을 겪은 자이언트 판다 구오구오가 낳은 쌍둥이 새끼가 깜찍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5월 쓰촨성 지진으로 이 근처 야생 판다 보호구역은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다행히 판다는 조금의 상처도 없이 모두 구출되었는데요.
당시 임신중이었던 구오구오도 무사히 새끼를 낳았습니다.
쌍둥이 새끼 판다의 이름은 '핑핑'과 '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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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쳐서 '평안하다' 는 뜻입니다.
귀여운 쌍둥이 판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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