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관계자는 경상수지가 8월에 37억6천만 달러 적자였지만 이달에는 5억에서 10억달러의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달 들어 지난 25일까지 여행수지기 3억 5천만 달러의 흑자를 나타냈으며 지난해 10월에 11억 5천만 달러의 적자였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개선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이달에는 무역수지가 10억 달러 안팎의 흑자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런 점을 감안하면 이달에는 경상수지 흑자가 거의 확실시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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