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만나면 재미도 2배가 되는 연예계 대표 단짝은 누가 있을까요?
먼저 영화계 대표 단짝으로 꼽히는 꽃미남 스타 이동욱 씨와 가수 출신 유진 씨입니다.
스물 여덟살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6년 전 드라마에서 처음 만나 친해졌는데요.
함께 출연한 이번 영화에서도 둘의 팀 웍이 빛을 발해 가을 감성에 딱 맞는 따뜻한 사랑으로 표현 됐습니다.
[유진/배우 : (Q. 친구와 함께 출연한 소감?) 처음도 아니고요. 너무 친한 친구라서 어색한 감 없이 너무 편하게 해서 촬영장 분위기도 좋았고, 그게 장점으로 많이 이용이 된 거 같아요.]
예능 프로그램에도 단짝들의 활약이 돋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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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개그우먼 송은이, 신봉선 씨입니다.
노련한 진행 솜씨와 재기 넘치는 애드리브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요.
라디오 진행과 버라이티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가족보다 더 자주 보는 사이가 됐다고 하죠.
마지막으로는 새롭게 떠오르는 단짝 이효리, 박예진 씨인데요.
둘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기도 하지만 창피한 일은 서로 보듬어 주고 재밌는 일은 함께 나눠서 하는 등 친한 사이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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