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운영위원장인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국회의사당에 위치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이 중국식 갑옷을 입고 일본식 칼을 들고 있다는 지난 25일 SBS 8시 뉴스 보도와 관련해 "고증 과정을 면밀히 확인해 사실로 드러나면 즉시 시정하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회 사무처 관계자도 "SBS 보도 이후 역사적인 고증은 물론이고 동상 설치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며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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