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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유포ㆍ악성댓글' 네티즌 8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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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지난 6일부터 인터넷 허위사실 유포와 악성 댓글 등에 대한 단속을 벌여, 3주 동안 896명을 적발해 이 중 8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인터넷 포털 댓글 등을 통한 명예훼손 사범이 472명으로 가장 많았고, 사이버 스토킹 181명, 협박·공갈 150명 등이었습니다.

경찰은 지난 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한 달을 인터넷 허위사실 유포 등에 대한 특별 단속기간으로 정해,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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