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들어봤음직 한 친숙한 멜로디.
팝의 전설 빌리 조엘이 첫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피아노맨, 어니스티, 업타운 걸 등 무수한 히트곡을 부른 그는 그래미상을 다섯 차례나 수상했습니다.
세계에서 6번 째로 음반을 많이 판매한 가수이기도 합니다.
30년 넘게 대중의 사랑을 받아 온 그의 달콤한 목소리와 피아노 연주는 환갑에 가까운 나이임에도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세계 최고 인기를 얻고 있는 영국 애시드 재즈 밴드 자미로콰이도 처음으로 한국 관객 앞에 섭니다.
보컬 제이케이를 중심으로 한 6인조 밴드 자미로콰이는 팝적인 멜로디에 펑크와 재즈를 접목시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세련된 음악은 전세계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1천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한 건반 위에 네 개의 손이 신들린 듯한 연주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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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로 형제라는 뜻의 '레 프레르' 는 일본의 피아니스트 형제가 한 피아노 앞에 함께 앉아 연주하는 팀입니다.
형 사이토 모리야의 발라드풍 멜로디와 동생 사이토 케이토의 즉흥적인 플레이가 절묘한 조화를 이뤄냅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격렬함이 교차하는 정열적인 연주는 솔로연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소리를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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