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와 진보연대 등 40여 개 시민단체 회원과 네티즌 2천 5백 명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1퍼센트 강부자 정권에 맞서는 99퍼센트 국민희망만들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25일 행사는 공기업 민영화와 종부세 완화 등의 정부정책을 비판하는 문화제로 진행됩니다.
문화제가 끝난 뒤 오후 5시 반에는 시민단체와 네티즌이 주도하는 반 정부 연대기구인 민생민주국민회의 준비위원회의 출범식이 열립니다.
주최측은 이후 촛불집회를 가진 뒤 저녁 7시 행사를 마치고 자진 해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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