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증시 안정을 위해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등에 2조 원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은행은 24일 오후 3시 반 환매 조건부채권 방식으로 증권금융을 통해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등에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한은과의 RP거래 대상 기관에는 증권금융이 포함돼 있지만 증권사와 자산운용사들 대부분은 거래대상에서 제외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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