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 은 신흥시장국가들의 단기적인 달러 유동성 공급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달러통화스와프 창구를 다음달 초에 앞당겨 개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IMF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이들 관계자는 경제의 펀더멘털은 양호하지만 국제금융위기로 단기적으로 달러 유동성 문제가 발생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달러 스와프 창구를 개방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달러 통화스와프 창구가 개설되면 신흥시장 국가도 미국과 달러스와프 협정을 체결한 선진국들과 마찬가지로, 단기적으로 달러 유동성 부족 문제가 발생했을 때 자국의 통화로 달러와 교환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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