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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아시아와 유럽 43개국 정상들이 모여 국제금융위기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는 제7차 아셈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4일 아셈 회의 첫날 회의에서 선도발언을 통해 금융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공조를 역설하고 아소 일본 총리를 비롯한 각국 정상과 개별 정상회담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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