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제상 기념관을 찾은 방문객이 개장 한달만에 7천500명을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19일에 건립된 울주군 두동면의 박제상 기념관은 각종 자료들이 역사적 고증을 거친것 이여서 청소년들의 역사 교육현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주말의 경우 가족단위의 관람객과 등산객들의 방문이 이어져, 지역의 대표적인 테마 관광지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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