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금융위기에 공동대처하기 위한 G20 정상회의가 다음달 15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립니다.
금융위기 정상회의에는 선진 7개국과 유럽연합을 비롯해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정상,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페리노 미 백악관 대변인은 G20 정상들이 세계 금융위기 해결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재발방지와 국제 금융의 규제체제 개혁 원칙에 대한 합의를 모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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