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금융위기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에 이어 파키스탄과 벨로루시가 국제통화기금, 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했습니다.
IMF는 22일 파키스탄이 구제금융 지원에 관한 협의를 요청해 왔으며, 며칠 내에 금융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논의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식량과 연료가격 폭등으로 외환보유고가 바닥난 파키스탄에는 최대 150억 달러가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동유럽의 소국 벨로루시도 IMF에 20억 달러 규모의 구제금융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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