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뉴스추적]②해경 "무장 중국어선 단속 쉽지 않다" 고충

하루에도 수차례 경계 침해, 폭력 대응에 단속 어려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무장을 했더라도 불법조업을 한 중국선원을 체포하는 일은 쉽지 않다.

해양경찰의 단속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루에도 몇 번씩 이뤄진다. 게다가 중국선원의 무기는 쇠파이프, 삽 등 치명적인 흉기다. 해경이 훈련이 잘 돼있더라도 중국선원의 불법조업현장을 채증하고 그들 제압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배 위에 오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파도가 치는 상황에서 배에서 배로 뛰어 오르는 것도 힘들지만, 중국선원들이 흉기를 들고 필사적으로 대항할 경우 자칫 목숨까지 잃을 수 있다.

(SBS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