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현 삼성경제연구소장은 "베이징 올림픽 이후 중국경제의 연착륙에는 문제가 없다"고 전망했습니다.
정 소장은 22일 삼성 사장단협의회 회의에서 중국 경제가 일반적으로 우려하는 만큼 침체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중국의 수출과 수입 증가율은 동반 하락해서 수출입 불균형의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이고, 위앤화의 절상률도 5%를 밑돌아 안정될 것"이라며 중국경제가 내년 8% 초반대 성장률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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