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쌀 직불금 부당지급 의심자료에 대한 조사에서 현재까지 만 3천580건에 6억7천7백만 원이 부정적하게 지급된 것으로 잠정 확인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농식품부로부터 받은 2005-6년분 의심자료 24만 9천867건인, 215억5천9백만 원 가운데 필지수로는 5.4%, 금액으론 3.1% 수준입니다.
충남도는 천안과 아산 등 일부 시군은 아직 조사가 완료되지 않았으며 이번 주까지 조사를 끝내고 부당수령자에 대해서는 환수조치할 계획입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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