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 시각 주식시황 알아보겠습니다.
<캐스터>
현재도 코스피 지수는 약세를 이어가면서 9포인트 하락한 1,186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1,760억 원 가량의 물량을 앞세워서 여전히 매도에 나서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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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이 매수폭을 1,000억 원 이상까지 확대를 하면서 지수방어에 나서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철강과 보험업종이 여전히 큰폭 하락을 보이고 있고요.
원·달러 환율은 현재 41원이 상승한 1,363원 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시장이 계속 불안한데 전문가들의 전망은 어떻습니까?
<캐스터>
한치 앞을 내다보기가 힘든 시장입니다.
낙관론을 제시하는 전문가들조차 반등 기대감은 여전하지만 일단 당분간은 상황이 나아지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요.
전문가의 의견을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박시진/한화증권 대치점 부장 (전 투자전략팀장) : 각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서 극단적인 비관론도 문제가 있지만 경제가 정상적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하면서 단기적으로는 외환시장의 안정여부에 따라 주식시장의 개입여부를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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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전문가들이 무엇보다 주가의 시금석 역할을 해온 환율 시장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외환시장의 흐름여부 계속해서 주시해야겠습니다.
(이진선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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