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들이 전하는 주요 펀드뉴스입니다.
먼저 한국경제신문입니다.
장기 펀드투자자에 세제혜택을 부여하는 정부의 시장 안정책이 20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는데요.
주요 증권사의 펀드판매 창구는 비교적 차분했다는 기사입니다.
펀드의 소득공제 정도와 배당소득 비과세 혜택 폭이 그다지 크지 않은데다, 코스피지수가 장중 60포인트 이상 출렁이는 등 불안한 장세가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일부 투자자는 불입을 중지했던 적립식펀드에 다시 자금을 넣는 것이 좋겠느냐는 문의를 하기도 했지만, 대체적으론 관심이 높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일부 창구에서는 기존 펀드의 재계약 방법과 관련해서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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