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증시는 국제상품가격이 강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탄광과 에너지 관련업종이 장 후반 상승을 주도한 끝에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S&P/ASX200 지수는 직전 거래일보다 4.3%나 급등한 4,142.3으로 마감해 거래일 기준 하루만에 4,000선을 회복했습니다.
20일 주식시장에선 전 업종이 큰 폭의 오름세를 나타낸 가운데 특히 에너지 관련 업종은 무려 5.6% 폭등하면서 장 상승세를 이끌었으며 금융업종도 4.6%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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