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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크라이슬러 합병 대선 전 타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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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1위와 3위의 자동차 업체인 제너럴모터스와 크라이슬러는 양사간 합병 협상이 대선 전까지 타결되기를 바라고 있으며, 정부의 금융 지원을 얻기 위해 로비에 나섰다고 유에스에이투데이 인터넷판이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협상 당사자들은 두 회사가 합병하면 미국내 자동차 시장의 36%를 관할하게 되는 반면,합병이 무산될 경우 미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지적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이들은 이러한 점을 근거로 정부의 지원이 있어야 한다는 점도 부각시키고 있다고 소식통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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