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MB, 첫 국민경제자문회의…금융위기 대책 논의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제1차 국민경제 자문회의를 주재하고, 미국발 금융쇼크에 따른 대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20일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금융시장 불안과 실물경제 침체에 대한 대응방안과 관련해 의견을 들은 뒤, 성장잠재력 확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세계적인 금융위기 속에서 한국이 맞은 위기는 해결이 쉽지 않다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경제자문회의가 해야 할 역할이 많다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회의에 앞서 김기환 서울파이낸스 포럼 회장을 부의장으로 위촉하는 등 민간위원 2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