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무비&아트] 언제나 '쌩쌩'! 스타들의 강철체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억수같이 내리는 비!

긴박한 상황이나 인물의 극적인 감정을 부각시키는 배경으로 자주 등장하는데요.

추위 속에서도 집중력을 요하는 빗속 촬영은 배우들의 강철 체력을 필요로 합니다.

드라마 '가문의 영광'에 등장했던 윤정희 씨의 애절한 빗속 장면!

살수차 세 대가 동원됐고, 윤정희 씨는 무려 9시간 동안 비를 맞아야 했습니다.

[윤정희/탤런트 :(Q. 빗속 촬영 힘들지 않났나?) 저는 체력 하나는 타고 난거 같아요. 아까 그 비씬을 9시간을 찍었는데도 다들 괜찮냐고, 정말 체력 하나는 좀 건강해서요.]

광고
광고 영역

박진감 넘치는 액션 장면이야말로 배우들의 마라톤 체력이 있어야 완성되는데요.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영화는 영화다'의 백미인 갯벌 싸움 장면은 실감나는 액션이 촬영의 관건이었습니다.

어느 장면보다도 심혈을 기울인 소지섭, 강지환 씨! 진흙 범벅이 된 두 배우의 싸움은 12시간이나 계속됐습니다.

넘어지고, 맞는 연기도 배우들이 고생담으로 꼽는 대표적인 장면이죠.

영화 '모던보이' 속 김혜수, 박해일 씨의 화려한 변신 뒤에도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이 있었습니다.

촬영 강행군 속에 빛나는 스타들의 열정이 있기에 멋진 장면이 탄생되는 거겠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