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최고의 예인, 황진이! 왕의 여자, 장녹수, 고혹적인 자태의 요부, 정빈!
여배우들은 사극 속에서 치명적인 매력의 여인으로 변신해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그 뒤를 이어받은 새 얼굴은 탤런트 문채원 씨입니다.
문채원 씨는 요염함과 단아함을 동시에 지닌 기녀 정향의 매력을 잘 표현하고 있는데요, 수준급의 가야금 실력은 물론 문근영 씨와의 아슬아슬한 애정 장면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추자현 씨는 파격적인 섹시함을 지닌 당대 최고의 기녀로 변신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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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입은 조선시대 팜므파탈의 진수를 보여주겠다고 하죠?
[추자현/배우 : (Q. 기녀 연기는 어떻게?) 역사 속에 있었던 인물이 아니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조금 자유분방하게 연기할 수 있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놓지 않고 갔던 것이 '나는 기녀다' 조선시대 기녀가 표현하는 사랑은 과연 어떨까 주력했어요.]
김옥빈 씨는 평양제일기생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아름다운 기녀, 설지 역을 맡았는데요.
코믹 퓨전 사극에서만 볼 수 있는 아찔한 기방 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미와 재능을 겸비한 사극 속 기녀들! 시대를 풍미한 여인들의 매력이 느껴지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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