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가 연일 충격 속에 휘청이고 있는데요. 독일도 예외는 아니죠. 5000억 유로에 달하는 거금을 금융권에 지원해 금융시장 안정을 모색하고 있지만, 주가는 여전히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독일 뮌헨에서는 백만장자를 위한 화려한 전시회가 열려 빈축을 샀습니다.
호화 요트에서 금테 두른 시가, 수중 스쿠터에 스포츠카...
누구나 한번 써보고 싶은 명품들이지만, "지금 이런 전시회를 꼭 해야 하는 지..."하는 관람객들의 비난을 감내해야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부자들은 "이런 제품도 잘 팔여야 일자리가 는다"고 반박했다고 하네요.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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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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