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정부, 은행간 거래보증 등 금융·실물대책 논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정부는 17일 오전 청와대에서 박병원 경제수석과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전광우 금융위원장,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거시경제정책협의회를 열고 금융시장 안정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국내 은행의 대외 신용도 제고와 원활한 외화 조달을 위해, 미국이나 유럽 등 다른 나라처럼 은행간 거래에 대해 지급 보증할지를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물 경제의 침체를 막기 위해 재정을 조기 집행하는 방안 등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증시 안정을 위해 3년 또는 5년 이상의 장기 주식형 펀드에 대해, 소득공제 혜택을 줄 계획이며 증권거래소 인하 여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