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들이 전하는 주요 펀드뉴스입니다.
서울경제신문입니다.
지난해 화려한 관심 속에 출시된 인사이트펀드의 수익률이 1년만에 반토막이 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는 내용을 실었습니다.
지난주 기준으로 인사이트펀드의 설정 이후 수익률은, 평균 -50%로 피해 추정치만 2조 3천억 원에 달합니다.
이 같은 수익률 부진에 대해서 정치권의 말을 인용해 인사이트펀드가 특정 국가에 집중 투자하는 등 운용방식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이런 투자방식을 제도적으로 제한해야한다는 내용이 논의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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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인사이트펀드는 지난 6월말 기준으로 중국 투자비중이 61%에 이르고,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비중은 87%에 달해 집중 투자에 대한 폐해가 지적 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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