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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난소암, '손바닥' 두께로 예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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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은 특히 진단이 어려운 암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런데 손바닥 두께를 통해 암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는 영국 연구팀이 왕립의학협회 저널에 밝힌 결과인데요.

연구팀은 난소암이 발병했을 때 손바닥 조직이 딱딱해지고, 두꺼워지는 손바닥 근육 근막염이나 여러군데의 관절이 한꺼번에 아픈 다발성 관절염 증상이 동시에 잘 발병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증상들을 잘 체크하면 난소암을 조기에 발견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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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은 여성 전체 암 사망의 5%를 차지하지만 조기 발견이 어려운 대표적 질환입니다.

(공민지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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