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는 삼성전자 동탄 사업장이 위치한 반월동, 능동, 석우동 등 3개 동을 하나로 합쳐 반월동으로 통합하기로 했습니다.
화성시는 행정구역 조정을 위한 '화성시 능동, 석우동, 반월동 관할 구역 변경에 관한 조례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화성시는 또 대표주소가 반월동으로 돼 있는 삼성전자의 업무편의와 동탄신도시 조성 때문에 행정구역 조정을 하게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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