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발 금융위기가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수출다변화 등으로 아직까지 제한적"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장관은 미국 뉴욕에서 로버트 루빈 씨티그룹 고문과 스티븐 로치 모건스탠리아시아 회장, 존 윈컬리드 골드만삭스 사장 등과 연쇄 면담한 자리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강 장관은 경상수지도 10월부터는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되는 등 상대적으로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신용경색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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