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가 급반등하는 가운데 주식형펀드 환매 추이에 관심이 몰리고 있습니다.
자칫 환매가 가속화 되면 반등 탄력은 크게 축소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국내주식형펀드는 아직 대량 환매 움직임이 보이지 않는 반면, 해외주식형펀드에서는 이미 환매 랠리가 시작되는 모습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지난달에만 6천2백 원이 순유출 됐습니다.
8월 5천6백억 원 순유출에 이어서 그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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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국내주식형펀드는 지난 4월과 5월을 제외하고는 매월 순유입되고 있어서 업계에서는 펀드런 가능성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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