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전경련,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 동안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사회공헌문화대축제를 개최합니다.
삼성, 현대·기아차, LG, SK 등 모두 43개 기업과 비영리기관이 참여해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올해로 2번 째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휠체어 농구와 점자읽기, 맹인안내견 체험 등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 돼 있습니다.
또 오는 16일에는 각 기업들의 사회공헌 방법과 문제점등을 논의하는 '사회공헌 CEO 포럼' 도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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