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시 북쪽에서 큰 산불이 계속 번지면서 주민 수천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한 명이 숨진 가운데 강한 바람 때문에 진화작업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로 프린스턴대의 폴 크루그먼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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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시 북쪽에서 큰 산불이 계속 번지면서 주민 수천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한 명이 숨진 가운데 강한 바람 때문에 진화작업도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로 프린스턴대의 폴 크루그먼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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