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3일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테러, 화재 등 재난발생에 대비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은 경찰, 군, 미군소방대 등과 합동으로 진행되며, 국립중앙박물관에 테러범이 침입해 인질극을 벌이고, 화학탄 폭발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됩니다.
소방본부는 테러범 제압, 인명구조, 화재진압 등으로 나눠 훈련을 진행하고 평가회의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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