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국내와 해외 주식형펀드가 2주째 손실을 냈습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10일을 기준으로 국내주식형펀드 가운데 설정액 10억 원 이상인 456개 일반주식펀드의 주간 평균 수익률은 마이너스 7.37%를 나타냈습니다.
지난주도 2일 기준으로 주간 평균 수익률이 마이너스 3.71%를 기록했습니다.
중소형주펀드 17개는 마이너스 11.06%로 부진했으며 배당주펀드 33개는 마이너스 7.33%, KOSPI200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 88개는 -7.67%를 각각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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