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한·일 재계 회의에 참석한 양국 재계 대표단을 접견한 자리에서 세계 경제가 내년 하반기쯤이면 나아지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앞으로 외국 기업이 국내에 투자할 경우 노사문제는 정부가 특별한 관심을 갖고 관리하겠다고 말하고 특히 규제개혁을 과감히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