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앞으로 200년만 잘 버틴다면 그 후 인류의 미래는 안전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킹 박사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만약 인류가 200년간 살아남을 수 있고 우주에서 생활하는 법을 배운다면 인류는 멸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지구에서는 앞으로 1천년, 100만년은 말할 것도 없이 100년도 버티기 힘들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인류는 결국 우주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구를 바구니에 비유한 호킹 박사는 모든 것을 한 바구니에 담으려 해서는 안되고 "바구니를 떨어뜨리기 전에 짐을 분산시켜야 한다"며 자신의 생각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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