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금융감독원, 외환거래 내역 매일 보고 받기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금융감독원은 다음주부터 외국환 업무를 취급하는 모든 국내 은행과 외국계 은행의 고객별 거래 내역을 매일 보고 받기로 했습니다.

금감원은 외환시장이 너무 민감하게 움직이는 배경에는 환투기 세력의 영향이 있는 만큼 은행의 외환거래 내역을 철저히 보고받을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은행간 거래 외에도 기업으로부터 받은 주문내역 등을 매일 파악하게 돼 투기적 거래를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